경상북도가 폐지 여부를 놓고
도의회와 갈등을 빚었던 독도정책과를,
해양 관련 부서와 통폐합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북도는 통합신공항 추진단을
행정부지사 직속으로 옮기고,
청년정책관은 경제부지사 직속에 배치해,
경북도정의 양대 현안인 공항과 청년 정책을
부지사들이 직접 챙기도록 했습니다.
또, 과학산업국과 아이여성행복국을 신설해
신규 기술개발 사업과 인구정책 수립에
전문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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