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은 내년 총선 경선에서 여성 후보자의 경우 만 59살 이하 신인은 30%, 만 60살 이상 신인은 20%의 경선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신인이 아니더라도 여성은 연령과 관계없이 최소 10% 이상의 가산점을 부여하되,
만 44살 이하 여성은 20에서 50%의
청년 가산점을 적용합니다.
총 출마로 중도 사퇴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은
30%, 지방의원은 10%의 감산점을 적용합니다.
이밖에 당 대표급 중진들에게는
당이 전략적으로 선정한 지역,
이른바 험지출마를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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