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릉도 오징어 성어기의 어획이
크게 부진하자, 울릉도 어업인들이 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중국어선의 북한수역 입어를 제재하고
울릉군을 어업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정부 자금 상환연기와 생계자금 지원,
어선 감척 조건 완화와 예산 지원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릉도 오징어 성어기인 지난 9월부터
지난달까지 석 달 간 어획량은 32톤으로
지난해 345톤에 비해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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