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옥동지구대 김병현 경사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선발하는
올해 생명존중대상 경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김병현 경사는 지난 6월
안동의 한 아파트 14층 난간에 매달린
자살기도자의 손목을 자신의 손목과
수갑으로 연결해 구조했습니다.
올해 생명존중대상에는 김 경사를 비롯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경찰관 11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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