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포항지진 특별법 등
민생 법안을 발목잡은 한국당을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성명에서 '포항지진 특별법'이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의 대표 발의로
상임위를 통과해 본회의 동의 절차만 남은
상태에서 한국당의 당리당략으로
발이 묶였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이 계속해서 필리버스터를 고집해 '포항지진 특별법'이 처리되지 못한다면
오는 총선에서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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