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항 물동량을 견인할
항만 인입철도가 다음달 18일
공식 개통합니다.
포항시 등에 따르면
KTX포항역에서 영일만항까지
11.3km에 이르는 단선철도는
최근 시험운행을 거치는 등
개통을 위한 최종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일만항 인입 철도는
지난 2013년 2월 착공해
포항지진으로 완공이 1년 늦어졌으며,
개통되면 영일만항이 물류원가 면에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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