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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광산 노천 채굴 방식 복구 저지하겠다"

한기민 기자 입력 2019-12-01 14:21:05 조회수 1

울진군 매화면 주민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남수산 보존회는 3년 전 붕괴된
석회석 광산의 노천 채굴 방식 복구를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광산업체가 노천 채굴 방식으로
상부 지반을 들어낼 경우
관리 부실 책임이 있는 업체는
수익을 올리는 반면 지역의 명산은 사라지고
환경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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