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사립학교들이 횡령 등으로
감사 처분을 받고도 변제하지 않은 돈이
3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사립학교 8곳이 감사에서 11건을 지적받고
변상해야 할 47억8천여만원 가운데
30억8천여만원을 갚지 않고 있습니다.
사례별로는 학교 직원이 학교 땅 매각 대금을
횡령했거나 수익용 재산을 학교 법인이 임의로
처분하는 등의 행위로 감사 처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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