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까지 주요 대학의 정시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한 교육부
대입 개편안에서 포항공대는 제외됐습니다.
포항공대는 전체 모집 정원의 100%를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는데,
지역 인재를 키우는 지방 소재 대학은
별도 선발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정시 확대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공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정시 30%
확대 방침에도 재정지원을 포기하면서까지
선발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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