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의사 등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의료연수 프로그램
'2019 아·태 안티에이징코스'가 오늘부터
사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에서
의사 등 해외 의료인 4백여 명이 참가해
피부과, 성형외과, 모발이식, 치과 전공별로
강의와 현장실습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항노화 산업은 의약품, 화장품, 식품을 비롯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는 추세로
대구시는 대구의 우수 의료기술을 전파하고
해외 의료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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