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 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즉 맥스터
추가건설을 위한 경주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가
찬반 논란 속에 출범했습니다
지역 주민 대표 6명 등 10명으로 구성된
실행기구는 앞으로 격주로 회의를 열어
맥스터 추가 건설 여부 등에 대해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정부에 제출하게 됩니다
실행기구는 당초 8월 말 출범할 예정이었으나
3개월이나 늦어져 월성원전의
기존 맥스터가 2021년 포화 상태에 이르기 전 추가 건설이 이뤄질 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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