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부지 선정기준과
주민투표 방식을 확정하기 위해
국방부가 구성한 의성.군위 시민참여단 200명이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오늘부터 2박 3일간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 일정을 진행합니다.
시민참여단은 공항부지 선정 기준에 대한
전문가들과 지자체의 의견을 듣고
분임 토의와 발표 등의 숙의과정을 거친 뒤,
오는 일요일, 최종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투표 방식을 확정.발표합니다.
투표지역과 찬성률, 투표율 등의
적용 방식에 따라 총 네 가지 투표 형태가
숙의 과정에서 검토될 예정이며,
실제 주민투표는 내년 1월 21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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