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브르박물관 관계자 등
세계적인 종이복원전문가 20여 명이
오늘 문경을 찾아 닥나무재배부터 닥 삶기,
잿물 내리기, 종이뜨기 등 전통을 지키는
문경한지의 생산과정을 둘러 봤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기록유물과 보수용 종이로
일본 화지와 중국 선지를 사용하다
지난해부터 내구성과 보존성이 뛰어난
문경 한지로 대체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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