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서 키우는
종돈 4마리가 잇따라 폐사했지만
원인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 8월 국내산 종돈 한 마리가 죽은 데 이어
9월 캐나다산 종돈이,
10월에는 덴마크산 종돈 2마리가
각각 폐사했습니다.
연구소 측은 부검 결과
위궤양으로 폐사한 것으로 밝혀졌지만
위궤양이 발생한 이유를 찾지 못한채
전염성 질병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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