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원룸에서 대마를 재배해
상습적으로 흡연하거나 판매한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포항 북구의 원룸 2곳에서
대마 36포기를 재배하고 60차례에 걸쳐
대마 흡입기를 이용해 흡연한 혐의입니다.
또 대마로 만든 시가 400만원 상당의
대마초 100g을 인터넷으로 10여 명에게 판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