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수온이 떨어지기 전에
양식 생물의 건강상태와 양식장 시설물을
미리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식 어류에 대해
적정 사료량과 공급 횟수를 조절하고
용존산소, 암모니아 농도를 수시로 확인하는
한편 활주세균병, 바이러스성출혈성패혈증과
저온성 비브리오균 발병에 대비해야 합니다.
또 육상양식장에서는 보온덮개, 비닐 등으로
보온 시설을 보강하고 축제식 양식장에서는
둑을 보강하고 사육 수심을 최대한 깊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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