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군공항 이전부지선정위원회를 열고
공항 터를 정하기 위한 투표방식을
주민들이 선택하도록 하는 데
최종 의결했습니다.
국방부는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군위·의성군수가 모인 가운데 회의를 갖고
군위와 의성군민을 각각 100명 씩 뽑아
2박 3일 동안 합숙을 통해 투표방식을 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주민 200명이 투표방식을 정하면, 다음 달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내년 1월 중순에는 주민투표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들어설 터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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