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우수농산물'이란 상표를 쓸 수 있는 사용자 7곳이 새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경주에서 약초란을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킹스파머스' 등으로, 상표사용자에게는
포장재와 입간판 설치비 등으로
3년간 6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도지사가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하는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는
지난 1997년부터 162개소가 지정된 가운데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37곳으로 가장 많고
이어 채소류 10곳, 과실류 6곳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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