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악성 미분양 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9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은
경북이 6,919가구로 전달보다도 3.9% 줄었고
지난해 말에 비해서는 2천 가구 이상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약 3천 600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의 19.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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