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마지막 남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박필근 할머니와
그 아들의 구술생애사가 내일
경북교육청 문화원에서 발표됩니다.
포항여성회는 '위안부' 피해가
사회적인 문제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피해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큰 영향을 줬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발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항 관내 중고등학생 120여 명으로 구성된
'포항평화나비 청소년 지킴이단' 해단식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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