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탈진과 사고 등으로 치료를 받아온
독수리 2마리와 수리부엉이 3마리 등
야생동물을 자연으로 방사했습니다.
야생동물은 지난봄과 여름철
부상이나 조난당한 개체로,
치료와 재활 훈련을 마치고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야생동물구조센터에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388마리의 동물을 구조해 102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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