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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연구팀, 장내 미생물 신호 전달 경로 밝혀내

박성아 기자 입력 2019-10-24 15:54:47 조회수 1

포스텍 융합생명공학부 이승우 교수팀은
장내 미생물이 어떻게 몸 전체로
신호를 보내는지 밝혀낸 연구 논문을
미국혈액학회 학술지인 블러드에 실었습니다.

연구팀은 장내 박테리아 유전자를 포함한
미생물 신호가 혈류로 이동해 인식되고,
골수 조절 작용이 일어나는 구조를
밝혀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장내 미생물 신호를 이용한
면역 반응 조절과 암 등의 질병 치료에
응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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