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수산유통공사가 관리하는 농산물
비축기지에서 최근 5년간 배추와 등 농산물
폐기량이 만여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석호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비축기지에서 폐기된 농산물은
배추 2천 5백여톤과 무 4천 3백여 톤,
양파 3천 백여 톤 등으로,
사유는 장기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나
식용 불가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강 의원은 비축기지의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해 농민들이 피땀 흘려 만든 농산물이
폐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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