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7월 발표한
권역별 과학.산업 5대 전략 벨트 가운데,
북부권의 '네이처 생명산업 벨트'와 관련한
기관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협의체는 백두대간수목원을 비롯한
경북의 국책 연구시설 6곳과
바이오 관련 연구 역량이 확인된
경북도 출연 연구소, 지역 대학 등 13곳,
그리고 경상북도가 참여합니다.
협의체는 백신과 식품, 테라피 등
세 개 분야로 나눠 연구와 상품개발 기획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관련 기업 지원도 병행해,
북부권 바이오산업의 수준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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