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 강원 등 동해안 수협 조합장과 어업인
대표 등으로 구성된 '우리 바다 살리기
중국어선 대책추진위원회'가
울진에서 발대식을 갖고,
대정부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어선의 무차별적인 불법조업과
4년째 교착상태인 한일 어업협정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고,
바다모래 채취로 인한
어업인 생존권 보호 방안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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