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는
경북 유형문화재 8건과 경북 문화재자료 2건을 신규로 지정, 결정했습니다.
새로 지정된 경북 유형문화재는
1780년 제작된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와
신중도, 1800년대 제작된 문경 대승사 윤필암의 신중도와 김용사 양진암의 신중도,
그리고 문경 관음리 석조반가사유상,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등입니다.
문화재 자료는
문경 김용사 양진암 영산회상도와
문경 반곡리 마애여래좌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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