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태풍 '미탁'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임시로 조립주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립주택은 한 동 당 설치비용이 3천만 원으로, 24㎡ 크기에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입주민들에게는
1년간 전기요금이 감면됩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임시 조립주택 수요는
삼척이 65동으로 가장 많고, 울진 20동,
영덕 1동 등 86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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