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총선을 불과 6개월
앞두고 대구 언론사 사장들과 따로 회동해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오늘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신문사 사장들과 민간방송 사장을 만나 비공개 회동을 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과 언론사 경영진이 직접 만나는 것은
불필요한 오해를 부를 수 있다며
적절한 처신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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