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간 산업재해가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재 노동자수는
2009년 2만 2백여명에서
2018년 2만 6천4백여명으로,
10년 사이 31% 증가했습니다.
5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
지난 10년간 3천 80명의 노동자가 사망해,
전체의 6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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