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분쯤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내 호민지에
SUV 차량이 빠져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39살 임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16명과
크레인 등 장비 5대를 투입해
두 시간 만에 숨진 임 씨와 차량을
물 밖으로 끄집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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