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2017년 이후 26건에 이르는
태양광 시설의 ESS 화재사건을 겪고도
설치현황이나 제조사 정보 미확보 등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 자원 중소벤처기업위의
김정재 의원에 따르면 2017년 이후
태양광 시설에서 전기를 저장했다 필요할 때
공급하는 ESS는 천 215곳에 설치돼 있으며
지금까지 26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예방대책을 세우기 위해서는
ESS 설치현황 정보와 관리가 중요한데도
정부는 어느 지역에, 제조사가 어딘지,
배터리 용량 등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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