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가소득이 4천만원대를 달성했지만
농가부채도 급증하고 농가소득의 불균형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소득은 4천 3백만 원이지만
농가부채도 3천 329만 원으로
전년보다 26% 늘어나면서
소득과 부채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또 농가소득 5분위별 평균소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상위 20%의 농가소득은
1억 309만 원이지만
소득 하위 20%는 928만 원으로
11배의 차이를 보여
농가 빈부격차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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