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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조탑리 오층전탑, 문화재 수리현장 공개

엄지원 기자 입력 2019-10-11 16:36:21 조회수 1

보물 제57호인 안동 일직면 조탑리 오층전탑의 수리 현장이 다음 달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희망자는 안동시청 문화유산과에
전화 예약을 하면 전문가 설명을 들으며
수리 현장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에 주로 건립된 전탑은
안동 법흥사지 칠층 전탑, 운흥동 오층 전탑 등
국내에 6기가 남아있고,
1층 탑신부 전체에 점토가 아닌 화강석을
사용한 사례는 조탑리 오층 전탑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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