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라즈마가 브라질 보건부가 주관한
2020년도 혈액제제 입찰에서 2천만 달러 규모의 면역 글로불린 리브감마-에스앤주 공급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브라질 진출로 SK플라즈마는
1조원 규모의 남미 혈액제제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플라즈마 안동공장에서 생산되는
면역 글로불린 리브감마-에스앤주는
선천성 면역결핍증과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을 치료할 수 있는 혈액제제입니다.
지난 해 10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SK플라즈마 안동공장은
연간 60만 리터 규모의 최첨단 혈액제제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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