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
제60회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경북 대표로 참가한 하회별신굿 탈놀이보존회가
단체 부문 3등 상인
문화관광부 장관상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60주년을 맞아
전국 14개 시·도와 이북 5도에서 선발된
19개 단체, 1700여 명이 참가해
경남 고성 오광대 탈놀이 등
5개 단체가 수상했습니다.
안동 하회별신굿 탈놀이는
1958년 제1회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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