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장마와 태풍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국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1% 감소했고
일조시간이 줄면서 10아르 당 쌀 생산량도
평년보다 8킬로그램 줄어
올해 전국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4%에서 2.5% 적은
380만톤 안팎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과잉이 예상됐던
올해 쌀 수급은 균형 수준을 보일 것으로
연구원 측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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