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테마파크인 문경 에코랄라가,
개장 1년 만에 20만명 이상이 다녀갔습니다.
에코랄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에도
이름을 올려, 문경 대표 관광콘텐츠로
떠올랐습니다.
에코랄라는 개장 1주년을 맞아
이달 한 달간은 모든 입장객에서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문경시는 기존 석탄박물관, 사극드라마 세트장,
모노레일, 철로자전거 등의 운영을
에코랄라로 통합해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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