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문화제 행사의 하나로 경주농업인 등이
가장 긴 가래떡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경주시민 50여명은 황성공원 저잣거리에서
테이블 200여개를 놓고 쌀 2.5톤으로
가래떡 6km짜리를 만든 뒤
시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우리나라 가래떡 최장 기록은
지난해 당진시가 만든 길이 5080m인데,
경주시는 기네스 북에 등재하기 위해선
1억 8천여만원의 돈이 들어
공인 기록에는 도전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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