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기초로
2011년부터 5년간 전국 기초단체의
지역 내 총생산, GRDP 성장률을 분석한 결과,
경북에선 울진이 20.5%로 가장 높았고
김천 19.1%, 안동 17.4% 순이었습니다.
반면, 제조업체가 몰려 있는 구미와 포항은
5년간 각각 1.4%, 0.1% 성장하는데 그쳐
최하위권을 기록했고
문경시는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마이너스 1%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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