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경주시는 내일 황성공원 특설무대에서
하려던 신라문화제 서제와 개막식을
하루 늦춰 4일 저녁에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오늘부터 예정된 영덕 국제 로봇 필름페어도
야외 행사를 삼사 오션비치 리조트로
장소를 옮기고 헬기 격납고의 드론 체험 등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울진군도 오는 내일부터 6일까지 열기로 했던
금강송 송이와 친환경 농산물 축제 일정을
5일부터 7일까지로 변경하고, 태풍 피해가
심할 경우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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