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내 돼지와 분뇨의 반출 금지를
경기, 강원에 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된 충청지으로도 확대했습니다.
또, 최근까지 남은 음식물을 급여해
방역이 취약한 것으로 지적된 영양의 한 돈사는
농장주와 협의를 거쳐 돼지 110마리를 모두
도태시킬 예정입니다.
한편, 경기도 돼지열병 발생농가와 역학관계가
확인돼 이동 제한 명령이 내려진 도내
6개 농장 가운데 5곳이 해제되고,
영주의 경북축산기술연구소만
오는 7일까지 이동 제한이 유지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