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로 10월에도
국내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돼지 1㎏당 10월 평균 도매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오른
4,000원에서 4,200원으로 예상하고
앞으로도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국내 돼지고기 재고량이
15만 4천여 톤에 이르고, 사육 마릿수도 충분해
돼지고기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