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년 연속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예산을
가장 많이 확보 했습니다.
이 사업은 일정지역 안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두 가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물주는 설치 비용의 15%만 부담하면 됩니다.
도는 국비 161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내년에 포항과 경주,영덕 등 11개
시·군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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