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가
올해 안에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두 문화재는
국보 지정을 위한 문화재위원회의 1차 심의를
통과했으며 조만간 국보 지정 예고를 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보물 제145호인 용문사 대장전과
제684호인 윤장대가 국보로 승격되면
예천에서는 유일한 국보가 탄생하게 되며
경북 23개 시·군을 통틀어 59번째
국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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