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보건소는 지난 2년 간
오십천과 송천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기생충 퇴치에 나선 결과,
3.5%이던 감염률을 2.2%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주민 가운데 희망자 2천 4백여 명을 검사해
이 가운데 간흡충 양성반응을 보인 66명에게
투약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덕군 보건소는 은어와 황어 등 민물고기를
생식하는 주민들은 반드시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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