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는 임산물을 불법 채취한
56살 A 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14일
봉화군 석포면 국유림 등지에서
능이와 표고 등 버섯류 5.8kg,
시가 35만 원 상당 어치를
허가 없이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다음 달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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