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경북과 대구에서 발생한
난폭운전이 3천 건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년간 경북에서는 천 4백여 건,
대구에서는 천 5백여 건의 난폭운전이
신고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만 2천 8백여 건의 난폭운전이 발생해
23명이 구속되고,
5천 5백여 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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