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필요한 인력을 제때 채용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가 국내 중소기업 52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66.9%가
적시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인력난을
겪고 있고, 최근 1년 내 채용한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퇴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력난을 겪는 직무 분야는
'생산 현장직'이라는 응답이 34.7%로
가장 많았고, 인력난의 원인으로는
'구직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꼽는 응답이
43.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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