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지난 7월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세계유산 보존 관리 특별법이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제정되길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또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서원 보유도시인
달성군과 논산시 등 5개 시군의
신규회원 가입을 의결했습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22개 지자체가 모여 만든 행정협의체로
세계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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