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해 7월 이철우 지사 취임 이후
약 1년 동안 7조 2천억 원의 투자유치와
만 천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적으로, 구미형 일자리 모델을 통해서
약 5천억 원 투자 규모의 LG화학 이차전지
양극제 공장을 유치했고, 최근에는
세계 7대 베어링 메이커인 일진그룹으로부터
3천억 원 대 영주 베어링 공장 증설 계획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1개 해외 기업에서
3천 5백억 원의 국내 투자를 약속받는 등
적지 않은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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